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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하고 싶은 이야기

부스터샷 코로나예방백신 3차 추가접종 후기

by 렉텡귤러 2021.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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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제가 기저질환자로 부스터샷 대상자 즉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백신 추가 접종 대상자가 되었고, 이것을 맞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된다고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실상 지금 저는 신랑을 따라 태국으로 다시 돌아갈 준비를 하는 중이었습니다.

그 준비 과정 중에 한국이, 그리고 전 세계의 상태가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로 또다시 무언가 제약들이 생각이 생겨나고 경각심이 고취되고 있는 상태가 되어가는 모습들을 보며 부스터샷을 맞고 태국을 입국 해야겠다는 생각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결정하기까지 부스터샷 부작용이 두려웠거든요.

그래도 1, 2차 코로나예방백신 접종 모두 며칠씩만 아프고 잘 지나갔기 때문에 부스터샷을 접종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스터샷 대상자가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고 1, 2차까지 접종했던 병원에 문의를 하였습니다. 해당 병원에서는 원래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사이트에서 인터넷 예약을 하고 방문하여야 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예약 사이트 링크 공유 합니다.

 

https://ncvr2.kdca.go.kr/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ncvr2.kdca.go.kr

허나 제가 태국 출국 문제 때문에 오늘 당일 접종을 받고 싶은데 방법이 없겠는지 문의하였고, 그렇다면 병원에 내원해서 기다리다가 접종 받으라고 안내해주어서 방문해서 부스터샷 접종을 하였습니다.

병원 측에서 안내해주기를 2차 접종이 화이자 백신이었다면 3차 추가접종도 화이자로 접종할 것이고, 2차 백신이 아스트라 백신으로 접종되었다면 부스터샷 추가접종은 모더나 백신으로 접종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2차를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하였기에 3차 부스터샷 접종도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하였습니다.

이번 백신 접종도 2차 접종 때처럼 주사가 들어가는 순간은 많이 아프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타이레놀 500mmg 한 알을 먹고 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주사를 맞은 쪽 팔이 많이 뻐근해지고 조금 열이 나더라구요.

약효가 떨어지는 것 같아 다시 타이레놀 500mmg 한 알을 더 복용했더니 열이 조금 내려가고, 팔도 조금 괜찮아지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이 후 며칠 동안은 몸의 컨디션을 잘 지켜보면서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부디 별 큰 증상 없이 지나가기를 바래봅니다.

 

2021.11.01 - [그저 하고 싶은 이야기] - 코로나19 바이러스예방백신 부스터샷 접종 대상자가 되었어요.

 

코로나19 바이러스예방백신 부스터샷 접종 대상자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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